재테크

인벤테라 공모주 청약 — 꽁돈이면 무조건 참여, NH투자증권으로 균등 도전

2026-03-24·4분 소요

기관 경쟁률 1328:1, 의무확약 43%. 인벤테라 공모주 청약 첫날, 파이프라인 구축 차원에서 균등 배정으로 참여했습니다. 유진투자증권 경쟁률이 낮아 보였지만 계좌가 없어 NH투자증권으로 진행했어요.

들어가며

인벤테라 공모주 청약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무조건 참여입니다. 공모주는 꽁돈이라는 마인드로 되면 좋고, 안 되면 다음이라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어요. 파이프라인 구축 차원에서 균등 배정 위주로 꾸준히 참여하는 게 제 전략입니다.

인벤테라 기본 정보

  • 공모가: 16,600원
  • 주관사: NH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 청약 일정: 3월 23일 ~ 24일
  • 환불일: 3월 26일
  • 상장일: 4월 2일 (예정)

환불일이 3월 26일로 청약 마감 다음 날 바로 들어오는 구조라 증거금 부담이 크지 않아요. 이런 종목은 부담 없이 참여하기 좋습니다.

기관 수요예측 결과

  • 기관 경쟁률: 1,328.82:1
  • 의무확약 비율: 43.06%

경쟁률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의무확약 43%는 기관들이 단기 차익보다 중장기 보유를 택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서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상장 직후 물량 부담이 그만큼 줄어드니까요.

증권사 선택 — NH투자증권

이번에 주관사가 NH투자증권과 유진투자증권 두 곳입니다.

유진투자증권 쪽이 경쟁률이 낮을 것 같아 유리해 보였는데, 계좌가 없어서 NH투자증권으로 진행했어요. 새 계좌를 개설하면서까지 갈 필요는 없다고 판단했고, 앞으로 종목에 따라 유진투자증권 계좌 개설도 고려해볼 생각입니다.

균등 배정 기준으로 최소 증거금만 넣었어요. 비례 배정은 환불일까지 자금이 묶이는 기회비용을 감안하면 균등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치며

배정 결과는 3월 26일 환불과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

1주라도 받으면 다행이고, 못 받더라도 다음 공모주로 넘어가면 됩니다. 상장일인 4월 2일 결과도 이 블로그에 솔직하게 공유할게요. 꾸준한 참여가 결국 수익으로 이어진다고 믿고, 오늘도 도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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